오랜만에 포스팅, IoT 제품도 아닌 자동차 에어컨 필터 구입 및 성능 비교기.   공식 도요타센터에서 에어컨 필터 교체시 5-8만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을 받고 있어서, 지금까지는 카페에서 공구한 ‘FRAM 에어컨 필터’로 사용하다가 미리쟁여 놓았던 제품을 다 사용해 버려서 재구매를 할까하다가 요즘 미세먼지도 심해서 카페 호환필터 목록에서 헤파필터를 찾아보게 되었다.   내 자동차(Toyoto 2016 Rav4)에 맞는 호환 필터 목록 TTF 화이트 에어컨필터 – 렉서스몰 (6,600) erom 활성탄 에어컨필터[XA40] (7,000~) 인터파트 활성탄 에어컨필터[111C] (7,320~) : 규격 215 X 194 X 29 (옵션에서 111C 선택) RS오토파츠 활성탄 에어컨필터 (9,000) TTF 활성탄 에어컨필터 – 렉서스몰 (9,900)…계속 읽기 “Bosch 6055C HEPA Cabin Air Filter”

알리에서 ‘샤오미’로 검색해서 괜찮아 보이는데? 한 것들 싸악 구입 후 정리 포스팅~~~   샤오미 드라이버 알리에서 샤오미 제품 구경하다가, 나름? 저렴한 가격에 좋은 퀄리티 드라이버 세트가 필요해서 구입         * 소감 – 괜히 예쁜 알루미늄 케이스 상처날까봐 박스안에 넣어서 보관 ㅋㅋ – 가성비 좋은 드라이버 셋트 구입 만족     샤오미 블록 알리에서 샤오미로 검색하다가 이건 뭐지 하고 구입     * 소감 – 왼손이 느리다 – 치매 예방에 좋아보인다 – 무한반복 묘미에 빠져 추가로 샀다   온도계 달린 수도꼭지   10불 가격에…계속 읽기 “알리 제품 구입 목록”

구입기에 이어서, 바로 개봉기를 남긴다.   개봉기 중국 공장에서 태어나, 미국에 갔다가, 다시 미국 배대지 창고에 인질로 잡혀 있기를 며칠, 다시 한국에 와서 공항에서 며칠 더 잡혀있다 드디어 우리집에 온 애플 ‘홈팟’ 박스에서 고생한 흔적이 보인다.(모서리 찌그러진건 가슴이 아프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을까…) 애플의 박싱 기술? 연구?는 볼때마다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패드, 밴드, 홈팟 박싱 경험상… 뽁뽁이 대신에 이너 박스? 같은 방식을 이용한다. 박스 안에 다른 박스로 둥실둥실 떠있는 모습     박스에서 꺼낸 박스 외관 모습.(따스… 모서리 충격받은 주름 ㅠㅠ) 비닐에 쌓여있고, 연두색 화살표 방향으로 당기면…계속 읽기 “애플 홈팟(Apple HomePod) 개봉기”

  애플홈팟 스펙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와, 화이트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 실타래 같으면서도, 두루마리 휴지같은 디자인. 페브릭 2겹 메쉬망. 실제 직접 만져보면 딱딱한 벌집골판지느낌     기다란 스펙을 짜집기해서 모아봤다. ‘너비랑 높이’는 142mm, 172mm에 2.5kg 실제 들어봤을 때 다른 스피커대비 묵직하다. ‘연결’은 블루투스 5.0과 WiFi는 11ac, MIMO 지원(음성인식 스피커에 11ac에 MIMO까지 필요할지…) ‘전원’은 프리볼트이고 동작온도 범위 섭씨 35도가 눈에 띈다… 더우면 못쓰는겨? ‘오디오 입력’은 다이렉트로 블루투스로 안되고, 애플 뮤직이나 AirPlay로만 가능… ‘조작’은 음성과 터치로 가능하고 터치입력의 경우 ‘+’, ‘-‘, 탭, 홀드로 다양하게 조작 가능 ‘출력’은 잘…계속 읽기 “애플 홈팟(Apple HomePod) 스펙 및 구입기”

애플 워치3을 구입 후 역시나 예쁜 줄질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에 알리표 줄질을 혹시나 하고 기대하며 시도했다가 망했고, 그래서 다시 애플 정품 줄질을 시도했다. (결국 알리표 줄질은 돈낭비였다.)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여 실제 모습을 보고 구입하려고 하였으나 전시되어 있는 밴드가 한정적이었다. 그래서 공홈의 장점을 이용하고자 실제로 보고 결정하려고 맘에 드는 것을 몇개 추려서 주문해 보았다.       주문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제품이 도작하였다. (주말, 공휴일, 재고문제만 아니면 다음날 대부분 도착하는 듯)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박스 외관 -미드나이트 블루 스포츠 루프 -다크 올리브 스포츠 루프…계속 읽기 “애플 워치 줄질”

  몇달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었던, ‘애플워치3’ 한참 지났지만 개봉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작년부터 쓰고 있었던 페블2 SE, 배터리 오래가고(약 2주), 알림 다 오고, 페이스타입도 좋은거 충분히 많고 잘 쓰고 있었다. 하지만 외관 디자인과, 화면 UX 살짝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왜 처음부터 애플워치를 사지 않았느냐? 왜냐하면 애플워치 1세대를 샀다가 너무 느리고~~~ 배터리도 하루도 간당간당~~~해서 3주도 안되서 팔아버렸던 적이 있다.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선뜻 애플워치를 계속 배제하고 있었다.   그런데 다시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고 직접 전시된 걸 만져보니, 속도는 빨라졌고, 배터리는 이틀까지 가는 걸 확인 다시 애플워치와의…계속 읽기 “‘애플워치3’ 늦은 개봉기 및 사용기”

2017년 블프는 그냥 지나가는가 싶었는데… 2016년 블프때 지른 SmartThings로 IoT를 접하고 나니 올해 블프는 거의 IoT 제품들… 아래는 2017년 블프 지름 결과 정리 Aeon Multi Sensor 6 – 2Pack 기능이나 성능, 디자인은 좋으나 비싸서 쳐다만 보고 있던 센서 2Pack에 그나마 저렴하게 나왔고, 구글 미니 살때 받은 10$ 쿠폰써서 구입   WD Easystore 8TB 베스트바이에 단골 손님. 몇번을 잘렸는지… 그래도 겨우 겨우 두번째 구입 완료 N54L의 5번째 자리에 설치 완료   SmartThings Hub 세트 + 플러그 추가 센서들이 탐나는 가격에 패키지 + 플러그 하나더가 나와서, 허브는…계속 읽기 “2017년 블프 정리”

매번 지른 제품들을 강마루 바닥이나, 간이 책상에 놓고 찍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배경이 난잡하고, 카메라에 의해 조명이 가려지면서 생기는 그림자 문제, 제품코팅면에 반사되는 빛 문제 때문에 제품 사진이 예쁘지 않았다. Makelism님께서 제품 사진 촬영시 Foldio2를 이용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도 미니 스튜디오를 구입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때마침 Foldio3를 펀딩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 다양한 제품들을 비교해보고, 크기와 기본 퀄리티, 조명등을 재보다가 Foldio3로 질렀다. ‘INDIEGOGO’에서 펀딩하고 있는 화면 10억 이상을 펀딩받았다 굿굿   나는 여기서 ‘FOLDIO3 & HALO BAR’ 패키지로 구입하였다.   기존 Foldio2 대비 사이즈가 15인치에서…계속 읽기 “작은 촬영 스튜디오 Foldio3”

구입기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가 복도식이고, 한집 걸러마다 복도 등이 켜지게 되어있기 때문에, 저녁에 사람이 방문하면 조금 어두운 느낌이 있어서 불편했다.   그래서 전구만 바꾸면 될 줄 알고 전구도 바꿔 봤지만 실패, 관리실에 연락해서 집앞 복도에도 전등이 들어오게 할 수 없는지 문의하였지만 정책상 안된다고 하더라… 정안되면 방에서 전선을 끌어다가 해볼까도 했지만 일이 너무 커져서 지켜보고만 있었다.   샤오미 센서등으로 구입할 마음이 굳혀갈 즈음에 시간나면 자주 방문하는 슬릭딜에 태양광 충전방식의 LED 4 Pack이 직배에 저렴하게 나와서 구입하게 되었다.       개봉기 낯개포장으로 하나씩 4개가 묶여서…계속 읽기 “BAXIA 모션센서 태양광 LED”

구입기 베스트바이발 WD easystore 8.0 TB 제품이 다시 $169.99에 풀려서 바로 구입하였다. 사실 4번의 캔슬을 당하고 구입 성공하였다. 1. 그냥 한국 카드 결재(몰x일 미국주소) 2. 그냥 한국 카드 결재(몰x일 미국주소 살짝변경 신공) 3. 항상 쓰던 페이팔(몰x일 미국주소) 4. 변팔 페이팔(몰x일 미국주소) 결국 그냥 한국 카드결재(이하x스 미국주소) 로 성공 이렇게까지하면서 구입한 이유는 WD easystore제품안에 들어있는 HDD가 바로바로바로바로, WD RED HDD 8.0 TB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다나와 최저가로 캐쉬 128M로 이전모델이 43만원이다. 속된말로 개이득!!! 개봉 및 분해기 박스 외과 모습. 외장하드 모습과 간단한 제품 사용 설명이 나와 있다….계속 읽기 “WD RED 8.0 TB HDD(WD easystore) 구입 분해기”

. 아직 완전한 여름이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다. 작년 여름내내 가지고 다니던 샤오미 배터리와, 샤오미 선풍기. 싸고 작지만 나름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도록 도와줬기에, 올해 여름에도 당연히 필수 아이템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매번 날개가 날라가고, 작은 바람에도 선풍기의 역할을 못하던 것을 경험하다가 작년에 동생이 들고 다니던 것이 기억나서 요즘 핫한 미니 선풍기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휴대용 미니 선풍기가 핫한지 다양한 회사의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존재하였고 가격, 안정성(배터리), 디자인, 기능을 잘 따져서, 최종적으로 프롬비 제품과, 오난코리아 제품사이에서 갈등을 하였다. 결국 디자인에 끌려서 ‘오난코리아 N9-FAN’…계속 읽기 “오난코리아 N9-FAN 휴대용선풍기”

콩나물 대가리라고 놀림 받던 애플 에어팟이… 지금 주문하면 6주나 걸린다는… (관심 없는 사람에겐 필요없는 이야기지만…) 소니 MW600 BT 리시버를 사용하다가, 고질병인 클립고장 및 배터리가 빨리달아 계속 A8 유선만 쓰고 있었다가… 무선이 그리워져서, 지켜보다가 재고 알림과 동시에 확보하였다. 하얀박스에 제품이지, 그리고 뜯기 힘든 비닐은 항상 동일하다 박스를 열면, 빼보지도 않는 메뉴얼이 보이고… 메뉴얼을 꺼내면 에어팟이 애플 특유의 비닐로 포장 된 상태로 날꺼내줘 하고 있다. 에어팟 본체를 들어내면 그안에는 라이트닝 케이블이 있다. 에어팟 보관겸 에어팟 충전소인 케이스는 작고 맨들맨들한 자태를 뽐내며, 예쁘다 상처에는 약하겠지만, 가지고 다니기 편한사이즈다….계속 읽기 “에어팟 구입 및 2일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