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프리퀀시 이벤트를 자주하는 스타벅스, 어쩌다보니 이번에도 미션 음료 3잔 포함, 총 15잔의 음료를 마셔서, (주말에 모임에서 선배님이 스벅 쏘시는거 프리퀀시만 적립!!! 고맙습니다~~~) 미션 완료 후 돗자리 획득하였다. 뭔 바람이 불어서, IoT 관련도 아니고, 당일 일을 이렇게 블로그로 남기나 싶어서, 더 자세히 남겨보고자 한다. 미션음료(블렌디드 프라푸치노, 리저브) 3잔과 일반 12잔의 음료를 마셔서, e-프리퀀시를 모아서 ‘e-프리퀀시 쿠폰 발행하기’ -> ‘쿠폰 발행 하기’ 쿠폰 발행 완료~ 후 ‘e-Coupon / e-Gift Item’에 생긴 쿠폰으로 돗자리를 교환하면 된다.       블루 / 옐로우 / 핑크, 3종류가 있는데 핑크는 31,000원에…계속 읽기 “스타벅스 ‘My Holiday Mat'(돗자리) 겟~”

매일 손으로 하는 것이 똑같았던 하루 하루… 컴퓨터 타이핑, 핸드폰, 밥먹기 등… 스마트 플러그들이 크기가 크다보니, 2구 콘센트를 혼자 틀어막고 비켜주질 않는다. 그래서 멀티탭을 사자니 짧아도 1m정도라 직접 만들기로 하였다. 오늘 작업 할 준비물들… … … 전선이 굵다보니 손가락이 좀 아프지만 만들고 나니 뿌듯하다. 남은 재료 다 써서, 3세트 완성!!! 멀티탭으로 쓰던것을 이번에 만든 컨센트로 바꿔보았다. 음 딱히 막 좋아진 경우는 아니지만 멀티탭 보다는 안정적으로 변경 완료

매번 이런 이벤트를 앱을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 스타벅스가 잘하고 있는 점 중에 하나 같다. (그래서 스타벅스 카드를 버리지 못하는 것 같다.) 내용인 즉슨, 2017년 1월 24일~30일동안 스벅카드로 사이렌 오더로 음료 주문시 “럭키 드로우 기회 1회 제공” <경품은 무료 Tall 쿠폰, 별3개, 별1개 중 하나 100% 당첨> 사이렌 오더로 주문하고, 음료를 받으면 스타벅스 앱에 메뉴를 통해 진입 할 수 있다. (다른 곳도 있을지도…) 이렇게 DIGITAL LUCKY DRAW(전자 복권)이 발급되어 있다. 복권 긁듯이 손가락으로 화면을 문지르면 된다. 두둥 첫빵으로 “별3개” 당첨~~~ 같이 오신 수석님은 “별1개” 당첨!!!

두둥 스타벅스만 마시는 된장남은 아니지만… 그래도 스벅카드 자동충전으로 자주 마시는 사람으로써 앞에서 당첨되는 것은 봤지만 당첨은 처음!!! 무료음료 한잔이지만 케이스에 담아주니 뭔가 비싼 상품권 당첨된 느낌!!! (와이프가 놀란듯이 들고 오길래, 1년무료 이런건가했네…ㅎㅎ)

IoT 허브들이 하나둘씩 생기다 보니, 작은방에 있는 공유기(Brdige mode)로는 랜포트가 부족한 상황에 이르렀다. 이러다가 8포트, 16포트짜리 공유기를 구입하게 되는거 아닌지몰라… – 변경 전 거실 AP : LG GTV, PS4, 컴퓨터, 작은방 AP 작은방 AP : NAS, Raspberry Pi, 컴퓨터, SmartThings   – 변경 후 거실 AP : LG GTV, PS4, 컴퓨터, 작은방 AP 작은방 AP1 : 컴퓨터, AP2 작은방 AP2 : NAS, Raspberry Pi, SmartThings 휴 허브까지 오면… 남아있던 AP2의 포트도 꽉차버리는… 음… 더이상 허브가 추가되면… 또 집 네트워크를 변경해야하는 상황이…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및 다이어리 이벤트가 다시 시작되었다. 나랑 유리는 받으면 받는거지… 뭐 그리 관심은 없었다… 하지만 결과는… 시작한지 1주일도 안되어서 11월 4일까지 모으면 두권주는 이벤트를 달성하였다. 교환 완료 다이어릿!!! 1권은 4종류 안에서 고를 수 있고, 이벤트해서 추가로 받는 1권은 블랙/레드 사이에서만 고를 수 있다. 우리는 가장큰 라임과, 블랙을 골랐다(펜도 있는데 사진에서 누락) 달성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것… 모자른 잔수를 한방에 질러 버렸다… 에스프레소 더블 샷 12잔… 45,600원… 마이너스 카드 할인 50%(최대 2만) 25,600원 지출과 에스프레소 각얼음, 그리고 다이어리 2권이 남았다 에스프레소 녹여 마시면…계속 읽기 “스벅 더블 다이어리 이벤트 달성!!!”

도쿄에 정말 오랜만에 방문! 와이프가 가보고 싶다는 커피계의 애플이라는 블루보틀 커피점을 갔다왔다 (영업시간이 아침8시부터 오후 7시까지라는…) 골목길 카페앞에 요렇게 간판이 나 요기요 알려줌 2층인 카페 올라가는 계단 입구 옆에 있는 상품 전시대. 머그컵이 심플하고 예쁘지만 2천엔… 또 옆에서는 원두도 팔고 있음 커피를 제조하는 키친? 실내모습. 이 공간과 뒤에 야깐의 공간이 더 있다. 생각보단 앉을 자리가 많지는 않고 관광지가 되어서 약간 시끄럽다 외부 테라스에는 서서 마시는 테이블과 앉아 마시는 테이블이 몇좌석 있음 우리는 유명한 핸드드립 커피는 주문하지 않고 카페모카와 아포카토 ㅎㅎ 600엔 하는 카페모카는 처음 마셔보는…계속 읽기 “도쿄 아오야마 블루보틀 2호점”

교육 끝나고 오과장님과 상도소곱창 먹으러 학교에 왔으요 와 이번 교제는 걍 책이라, 옛날 대학생때처럼 두꺼운책 들고 공부하러 학교 온 느낌!!! 하지만 내 나이는 이미 서른중반…학교는 2003년 그대로 인것 같은데 나만 변했구나 에헤라디야~~~

수요미식회 두번 맛 없음 당하고(돈까스, 평양냉면) 이번에 치킨으로 도전!!! ‘이수통닭’ 옆가게를 점령해서 가자마자 자리많고 바로 앉아 주문.. 하지만 메인 옛날가마솥치킨은 50분걸린다는… 그래 그거먹으려고 왔으니 한마리 주문하고 조금빨리 나온다는 양념반마리 주문 오홍 기대보다 살이 부드럽고 양념이 완전 맛있음 달콤하다가 매코오옴 한 맛(40분동안 서비스 안주와 맥주, 치킨무로 기다림) 1시간 기다려 나온 옛날가마솥치킨. 부끄럽지도 않은지 쩍벌은 ㅎㅎ ​​ 쩍벌 치킨이 무자비한 가르기 공격을 받으면 아래와 같이 산산 조각이 난다 ㅎㅎ   부드러운 부분먹을때는 감동~~~ 퍽퍽살 부분멀을때는 살짝 일반 치킨 느낌 하지만 껍데기부분은 바삭고소로 완소 굿!!! 전 다음에 또…계속 읽기 “수요미식회 치킨 – 이수통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