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새식구가 생겼어요!!~~~ 쿠쿠

시추…

40일 정도 되었다고한다… 아직 개념이 없어서…

내 서열을 모르는지 나한테 안오는데.. 후훗…

원래는 암컷데려오려고 했는데… 예쁘지 않아서

수컷을 데려왔다… 역시 수컷이라 여자만 좋아한다….

나한테는 잘 안와…

오늘 새벽에 일어나니까 이놈 벌써 일어나가지고..

꼬리 흔들면서 돌아당기는데…구여워~~~

어제 왔을때는 불안해하더니 벌써 적응되었나보다..

처음에 막 거실로 나올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구엽던지…

아직도 눈에 선하다…  뭐하고 있으려나…

막 집에 일찍 들어가고 싶어지네…

Author

turlvo@gmail.com

Comments

2007-11-20 at 05:05

꺆!! 아 귀엽겠다 >_< 근데 왜 사진이 없엉~~~ 보고싶당~~~~



2007-11-20 at 05:50

앗 오렌지군… 어제 저녁에 와서…. 아직 사진이 없으…



archdoom
2007-11-20 at 07:40

절대!! 사람이 먹는 음식 주지말것 only 사료
딴 음식 맛 들렸다간 밥줄때마다 고생햐



상원
2007-11-21 at 13:08

나도 보고 싶푸당~ 시츄~~



rang
2007-11-24 at 07:24

이게 뭐야. 이것 때문에 싸이를 버린거냐..ㅡㅡ
시츄는 나에게 물어바~ 우리 또또가 11살이잖니^ㅡ^



2007-11-26 at 03:30

archdoom : 사료도 잘 못줬어… 노느라.. 우리 뽀삐에게 미안해.. 잘 놀아주지도 않고.. ㅎㅎ

상원 : 놀러와… 뽀삐가 쪽쪽 빨아줄꺼야… 이빨난다고 계속 깨물어.. ㅡ.ㅡ;;

rang : 앗 랑이 강아지도 시츄였구나… 오홋.. 11살.. 대단하다… 물어 볼게 많어 많어… 느므 느므 많어



i30
2007-11-27 at 08:54

여름이 기다려지는군



2007-11-27 at 09:36

i30 : ㅡ.ㅡ;;; 왜 갑자기 쌩뚱맞게 여름????? 내년 여름은…. 니혼에서….푸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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