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지금… 나는…. 유유













가끔 가슴이 막막할때가 있다.

무엇때문에 살아가는지 이유도 잊어버린채..


희망이란게 보이지 않을때.. 더더욱..


울고 싶은데 이젠 눈물도 참아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는걸 실감하고,


어느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을때


외로움 또한 실감하게 된다.


현실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힘겹고..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그리 따스하지 않다는걸…


알게 되었을때.. 막막해진다.

출처 : [광장] – 가슴이 막막한 날..
작성자 : 유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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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lvo@gmail.com

Comments

상원
2007-07-26 at 11:42

연호꿍 형이 있잖아 ㅋ
Cheer up~ baby~



상원
2007-07-26 at 11:42

연호꿍 형이 있잖아 ㅋ
Cheer up~ baby~



2007-07-26 at 14:37

연호꿍 누나가 있잖아~
加油 !! 언제 한잔해요!!



문방구 주인
2007-07-26 at 16:00

아저씨한테 기대…
하루정도는 한쪽 어깨 빌려줄께…
내일 한잔 얻어먹어야겠군…
야… 근데 저기 얼굴가리신분 누구야?
손좀 치우라 그래~~



2007-07-27 at 15:05

허허… 여기다 다 노땅들만 있는거야?? 아줌마 아저씨들.. 키킥…

난 아직… 어리지롱 푸풉…



2007-07-27 at 15:23

누나 취소 나도 어린대열에 겨야지 ㅋ



문방구 주인
2007-07-27 at 16:30

쿠쿠 동생…
풋풋한(???????) 나이 24세로 젊음을 맘껏 불태워 보세요…
.
.
힘들때 엉아가 ‘처음처럼’들구 옆에 서있을께…



2007-07-27 at 17:06

ㅎㅎ 아줌마랑 슈슈양, 문방구 주인밖에 없다… 유유 유유 고마우이 고마우이~~~

나 관리되어져야 할 것 같아… 가끔 막 이상한 생각 들때가 있어… 미쳤어 미쳤어…



kiZn
2007-08-10 at 03:28

그럴땐 서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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