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랑 같이 볼 수 있으면서 스토리가 간단해서 이해하기 편할 것 같아서 본 영화!!! 하지만 대박!!! 영등포에 이거저것 처리 할 일이 있어서 처리 한뒤에, 신도림인줄 알고 표를 찾으려고 하니 ㅡㅡ 광명 CGV예약이였다는…(예약 전에 신도림, 광명.. 고민했었음) 3시 영화인데 당시 시간이 2시 35분이였음… 시작하고 광고도 있으니 앞부분 조금 못 보겠구나 했는데… 엘레베이터에서 애기가 유리 옷에 토하고 난리라서… 30분 지각~~~ 토요일 3시영화라 사람도 없을 줄 알았는데.. 만석…. 거기다가 우리가 늦게와서 다른 사람이 앉아 있고.. 허거덩 ㅎㅎ 개요 : 애니메이션 , 가족 | 영국 , 미국 | 97분 |…계속 읽기 “아더 크리스마스(Arthur Chrsitmas)”

어머나!!! 자기전에 받아놨던거 스피디하게 보고 자야겠다 하고 본 영화… 몇분짜리 영화인지 모르고 보다가… 갑자기 끝나서 왕허무했음… 머야… 스토리 완전 구리구리… 뒷통수 두대정도 맞는 영화… 어머니 말 안듣다가 뒷통수 열라 맞는 아들의 이야기… 정말 어이없어서… 쓸것도 없다… 우왕ㅋ굳ㅋ 이거 돈내고 보는 사람들 기절하겠구만… 감독 : 조비 해롤드 출연 : 헤이든 크리스텐슨(클레이 베레스포드), 제시카 알바(샘 락우드), 레나 올린(릴리스 베레스포드).. 더보기  공식사이트 :  http://www.awake2008.co.kr/

추격자… 음… 전철신문에서 이영화의 제목이 나온 배경을 듣게 되었는데… 급 만든 제목… ‘추격자’ 영화에선 열심히 두번 정도 뛰어주고 그다음부터는 그닥 추격 같지 않은 느낌이든 제목… 평점도 좋고…그래서 써야하는 공짜 표도 있고해서 보러 갔다… 보는 동안 긴장되고 잔인하고 재미있었다… 중반까진… 하지만 중반부터는 너무 끄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씩 답답해 지고… 이야기를 만들기위해서 넣은 슈퍼아줌마 한마디, 오침중이시던 경찰 아저씨들… 미행하던 여형사 두명죽이도록 대기하고… 훗 어이없어… 귀여운 딸도 있어서 정말 열심히 살아나온 그녀가 살기를 바랬는데… 하지만… 너무나 잔인하게… 어이없게… 당해서 중반부터 답답해지고 이 영화에 부정적이게 된 것 같다… 젠장!…계속 읽기 “추격자!!!”

감독 : 저우제룬 출연 : 저우제룬(상륜), 계륜미(샤오위), 황추생(샹륜 아버지), 증개현(청의)… 더보기  국내 http://cafe.naver.com/2008secret 동창회 싸이 갔다가… 심심하던차에… 재미있다고 해서 급 받아본 영화.. 중후반쯤에 반전을 눈치챘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주던 영화… “계륜미” 꺄~~~~~~ 누나~~~~  음… 영화관에서 보지 않아서 그런지… 이어폰으로 들려오는 피아노는 감동을 주지 못했지만.. 피아노 배틀 뜨는 장면을 영화관에서 빵빵하게 들으면 쨍할수도…. ㅎㅎ 여배우가 예뻐서 알흠다운 이야기일꺼야… 여운도 남고.. 반전은 직접 보시길… 약간의 말도안되는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보았음 ㅎㅎ 계륜미 나온다고해서…”가장 먼 길” “경과” 받는중… 키킥 비밀의 악보 피아노 칠줄 아는 사람 시도해보길 크큭… Secret…계속 읽기 “말할수 없는 비밀!!!”

감독 : 이한 출연 : 감우성(지하철 기관사 세진), 최강희(주원), 엄태웅(프리허그 운동가 진만), 정일우(대학생 지우)… 더보기 국내 http://www.mylove2007.co.kr 추후…

캬…. 멋있다… 가슴이 떨린다… 처음에는 마이클클레이튼인가 뭔가 보려고 했었는데… 광명 CGV에는 아직 개봉을 안해서.. 그리고… 검색을 해보니… 반응이 그닥… 그래서… 세컨으로 생각하고 있던… 그리고 순호형님이 추천해주신… CGV가 투자해서 강력히 밀고있다는… 역시 광명CGV에서 가장 큰 1관에서 상여하고 있더군… 처음에는 꼬마 주인공 이야기로 시작한다. 중간 중간 꼬마 주인공이 태어나서 버려진 이야기랑 번갈아가면서… 30분가량은… 쩝…. 괜히 봤구나… 뭐 공짜니까… 하면서 계속 봤다.. 그러나…. 그 생각은 오래 못 갔다… 푸풉 대단해 대단해~~~ 밴드 싱어 아버지의 피와 뛰어난 첼리스트 어머니의 피를 이어받아서… 영화 초반내내 꼬마 주인공이 비상함을 내비치더니… 기타를 만져보다가…계속 읽기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캬~~~”

요번에는 무얼 볼까 하다가.. 기호씨가 세븐데이즈 재미있게 봤다고해서… 그리고 평가들 보니까… 좋아서… 세븐데이즈를 봤다.. 평가좀 보려고 검색하려는데… 결말 막 그런것도 있었는데.. 절대 절대 안봤다… 또라이들 왜 그런걸 올려… 아무튼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 돈내고 본것 같다… 처음에는 얼핏 듣기로는 재미없다고 들었는데… 스토리도 납치된 딸을 찾는 어머니의 이야기라고 해서. 뻔하겠구나 했는데… 오홋!!! 초반에는 경찰 따돌리고 뭐 하는데… 어설프고… 어지럽고… 별로 였는데… 유괴사건에 뻔한 경찰들이 빠지면서 부터는 영화 보는 동안 계속 긴장감이 돌고… 집중하게됬다. 스토리도 어설프지 않고 탄탄하다… 박희순이라는 남자 주연배우… 캬… 중간중간에 말 한마디가 풋기다… 사람들도 나오면서…계속 읽기 “세븐 데이즈… 오….”

매월 한편씩.. 영화보기…. 요번편은… 식객…. 졸려서.. 내용은… 산행후 살아돌아와서.. 쿠쿠 김똥은 어제 학교에서 CDE영어회사 설문지 조사도 하더니만.. 식객에서 음식감독으로도 활동하는군… 푸풉 뭐래~~ ————————————————————————– 원작은 보지 못 했었지만… 두시간이라는 영화상영시간의 제한이 있어서인지… 빨리 빨리 이야기를 전개하느라… 구리구리 어디 기사에서 본것 같은데… 일본에서 판권구입할때 뒷부분에 일본이 비굴모드로 나오는거 빼는 조건으로 구입한다고 했는데.. 거부했다는.. 암튼… 정말 정말 다른건 그닥 그랬는데… 난 소의 연기에 감동 먹었다… 도살장으로 가기전에 눈물연기와…. 도살장으로 들어가면서 뒤 돌아보는 연기… 나머지 이야기는 뻔하고… 흠.. 앗… 그리고 이하나가 부른 타이틀곡 “맛있는 상상”이던가.. 암튼… 좋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