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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영화로 베를린 관람!
‘7번방의 선물’을 볼까하다가,
늦은시간에 질질 짜고 나올까봐. 액션으로~~~
스토리는 조금 지루한 느낌?
(본 시리즈와 마지막은 007 스카이폴??)
뭔가 긴장타려다가 뚝 끝나는 추격신이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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