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준비 엔딩편

주문하였던 뽁뽁이 두롤이 오늘 도착!!! 사진 찍을 것도 없이 바로 작업 투입! 작업전~~~ 창문에 갖다 대보면서 재단!!! 물 뿌리면서 붙이니 쭉쭉 붙어버림. 신기 신기 신기~~~ 짜잔 완성~~~~ 오오오오~~~ 주방 옆 창문도 쫘악~~~ 내방에도 쫘악(사진 無) 느낌삼 뭔가 포근하게 보여서 따뜻한 느낌이 들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어떨지 좀 더 지켜보는 거로…

이제서야 월동 준비~!

집에 창문이 크고 이중창문이 아니다 보니…. 창문주위에는 싸늘하다…. 그래서 티비에서 뽁뽁이가 좋다 좋다 할때 사지 않고, 뒤늦게 두롤 주문!!! ㅎㅎ 도배해주겠당. ㅋㅋ 여기 저기 싼거 찾아보는데, 폭도 다르고, 3겹이다 뭐다, 그림들어갔다 등등… 무시하고 호갱님 답게 몇군데 둘러보고 결정! 기대하시라, Before & After (오랜 만에 Code이외에 곳에 써보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