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유유

9 comments on “지금… 나는…. 유유”

  1. 아저씨한테 기대…
    하루정도는 한쪽 어깨 빌려줄께…
    내일 한잔 얻어먹어야겠군…
    야… 근데 저기 얼굴가리신분 누구야?
    손좀 치우라 그래~~

  2. 허허… 여기다 다 노땅들만 있는거야?? 아줌마 아저씨들.. 키킥…

    난 아직… 어리지롱 푸풉…

  3. 쿠쿠 동생…
    풋풋한(???????) 나이 24세로 젊음을 맘껏 불태워 보세요…
    .
    .
    힘들때 엉아가 ‘처음처럼’들구 옆에 서있을께…

  4. ㅎㅎ 아줌마랑 슈슈양, 문방구 주인밖에 없다… 유유 유유 고마우이 고마우이~~~

    나 관리되어져야 할 것 같아… 가끔 막 이상한 생각 들때가 있어… 미쳤어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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