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용꿍과 나제균씨와 상꿍부부와 기호꿍이랑…

아퍼서 빌빌거리다가 간만에 학교나가서 공부조 하자하고 갔당…

가서 써든 4시간 하고 ㅡ.ㅡ;;;;

잠깐 있다가 용꿍와서 반계탕으로 저녁 먹고…

ㅎㅎ 잘 갈 수 없는 소곱창집 또 가서 므흣…

그러다가 용꿍은 반쪽만나러 가고… 나제균씨 럭셔리하게 압구정으로 가고…

남은 우리들.. 아이스크림 빨다가 영등포로 옮겨서….

포장마차에서 기호씨가 먹고 싶다던 닭똥집이랑 한잔하고…

맥주랑 먹을 것 싸서 찜질방 고고씽!!!!

역시.. 초반에 쌩쌩하다가 다들 골아떨어짐..

아점으로 상꿍이 추천한 샤브샤브 집으로 므흣…

점심특선…. 10시 30분에가서 ㅡ.ㅡ;;

안되는게 어디있어 다되지.. 므흣 은근히 배불러…

일요일에도… 샤브샤브 먹었는데….

아퍼서 뒹굴뒹굴하는 나를 강제로 끌고간 소래에 있는 버섯샤브샤브

소고기 원래 동글 동글 말려나오지 않나… 일요일에는.. 얇게 뭉텅이로 나왔다…

버섯도 뭐이리 많은지… 버섯좋아하시는 분은 언제 한번… (교통이 불편하다는거…)

그리고 학교와서… 근로신청하고… 쩝…. 빈둥거리다가… 파일처리 교수님 찾아가서

성적좀 보고 와서… 상원이랑 기호랑 같이 운동장을 바라보면 포카칩에 맥주 한캔…

그리고… 컴백…

사용자 삽입 이미지오늘의 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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