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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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가끔 영상보단 노래 들으러 유투브에 들어갔었는데.. 요즘에는… 소시보러 자주 들어간다~~~ ㅋㅋ
흠.. 좋은일 있으면 이 사진과 함께 그 소식을 전하고자 햇는데… 실패했다.. 캬캬캬 슬프다.
학교에서 NHN 인턴 3명 뽑는다고 신청하고…
두근두근 발표날을 기달리기를 하루이틀…
두둥~~~ 상꿍에게서 전해들은 합격소식…
벗뜨 그것이 끝이 아니었으니… 또, 따로 NHN 서류전형, 면접이 있었다는… 된장할…
학교에 낼때보다 더 신중하게 서류제출하고, 또 기다리기를 하루이틀…
문자와 메일로 날라온 좋은 소식… 서류전형 통과…
그래서 저번주 화요일에 분당까지 가서 면접을 보고 왔다.
아무 준비없이 간 상꿍이랑 나는… 3개의 방을 만나게 되었고…
기술A, 기술B, 인성이었던가… 아무튼…
2년 학교다니고, 2년군대갔다와서, 한학기 다니다가
1년반을 쉬고, 교환학생, 쉬었더니… 결국 실력부족이었음…캬캬
저번주 금요일 발표라고해서 기다린결과 발표없고…
결국 요번주 월요일 발표가 났다…
맛있게 점심 먹고 있는데 상꿍이 발표났다고 해서
바로 아웃룩으로 메일 확인결과…
약 15명정도의 동반자의 이메일 주소와 “꽝! 다음기회에…”라는 말을 풀어쓴 글이었다.
좋은 기회였는데…
유리에게도 합격하면 말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떨어지면 쪽팔리니…
하지만 어제 말했더니 “오빠 네이버 쓰지마~~~” 라고 해서 크게 웃었다.
이게 끝이면 이런저런이 아니지…
무선기술로 지원했던 KT에서 연락이 왔다…
무선기술 사람 많이 지원했단다… 바꿀의향있냐고…
내 마지막 인턴기회… 그냥 차버릴 수 없었다… 차마…
그래서 ‘응용기술 분야’인가로 바꿨다…
곧 공지가 올라오겠지… 쩝…
새해부터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런저런 불합격소리들.. ㅠㅠ
여기서 끝이 아니다…
우리집은 추첨, 로또 이런것 운이 없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연호야 우리 드럼세탁기 탔다”라고 하시는…
난 농담인줄 알았다. 여태까지 그런것 없었으니…
하지만 경품권을 보고 놀랐다는 ㅋㅋ 동네 마트 1등 경품.
하우우우잔 드르르르롬 세롹기!!!
쩝… 나한테 쓸모없다… 여행권이나 그런거면 얼마나 좋아…
암튼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다는 말씀… 소시 만세~~~ 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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