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아버지랑 목용탕 갔다오다…

쿠쿠 어릴때… 이후로… 첨인듯… 기억도 없다… 어머니랑 갔던 기억은 음… 있는데…. 쿠쿠

휴가나왔을때… 매번 아버지랑 한번 목욕탕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 좀처럼 그렇게 하지를 못했다…

그러다가 요번에… 집에서 땡자 땡자 놀다가…. 목욕탕도 갈겸….해서… 아버지랑 갔다왔다…

ㅎㅎ 혼자가면 한시간이면 떡을 치고 오는데… 거의 두시간 이상한듯… 피곤혀 ㅠ.ㅠ

아버지 등도 밀어드리고 나도 혼자가면 시원하게 못 미는 등도 밀고…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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