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꿍과 시사회!!! < 훌라걸스 >

요즘  시사회에 몇번 가게 되었다.. 쿠쿠 공짜로 영화보니까 굳!!!

시사회하면 영화관에서 보는거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번에는 색달랐다…

성균관대학교 6백년기념관인가… 거기 강당에서… 쿠쿠 새로워라..

영화관만큼 시설이 좋지는 않았지만.. ㅎㅎ

처음에 갑자기 일본에서 훌라 공연단이 와서 훌라댄스 공연을 했다

대략난감… 더 난감하건 공연이 끝나고… 관객들의 따라하기 ^^;;;

다 일어나서 훌라댄스 추라고… 난 안일어나려고 했건만.. 옆에서 기호꿍이..

일어나라 일어나라해서 일어서서 조금 따라했다… 뻘쭘해라…

이 영화는 현재 일본의 후쿠시마현에

하와이안즈 휴양지가 과거 탄광촌이라는 실제 사실을 근거로

탄광촌 소녀들이 훌라댄스로 거듭나는 이야기라고 한다.

탄광촌 소녀들이 더이상 윗세대처럼 어쩔수 없이.. 그냥.. 이어지다보니

광부가되고 아니면 광부의 아내가 되고…

그녀들은 이것을 벗어나기위해 ‘하와이안 걸즈 모집’을 보고 지원하게 된다.

부모님들은 무슨 쌩쇼나고 반대를 한다.

그러나 모든 영화가 그렇듯이… 쿠쿠 끝에는 마음을 바꾸시고

적극지원해 주고 좋아라하신다.

소녀들이 ‘프로’가 되기까지 여러가지 고난이 닥쳐오고 하지만

다 이겨내고 마침내 하와이안 휴양지가 오픈되고 멋지게

훌라 댄스를 선보인다. 그러면서 영화는 끝난다.

중간중간에 사유리라는 캐릭터때문에 많이 웃었고,

그리고 순회공연중에 사유리 아버지가 사고때문에 감동적이었고

마지막에 키미코 어머니의 적극적인지원과 관람하면서의 감동

영화를 보고 마지막에 크레딧뜨기 전에 이 영화의 주인공은 아직도

훌라댄서를 키우고 있고 … 하면서 실제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고

소개를 해줬다.. 그것을 보고 놀랐다 푸풉…

감동과 재미가 있는 영화… 주인공도 약간 귀여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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